와인포인트 x 세미콜론 ‘띵’ 시리즈 증정 행사

높은 하늘과 하루가 다르게 선선해지는 바람이 이제 단풍이 물드는 완연한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을 알려주는 듯합니다. 와인포인트 회원님들께서 각자 애정 하시는 와인 한 잔과 함께 가을이 주는 여유로움을 독서를 통해 만끽해보실 수 있도록 와인포인트와 세미콜론이 공동으로 에세이집 ‘띵’ 시리즈를 총 12분께 증정합니다.

증정 대상: 2020년 10월 중 와인포인트 회원으로 신규 가입 후 와인을 구매하신 회원님 중 총 4분 추첨 (신규 회원) / 와인포인트 회원 가입 후 총 3회 이상 와인을 구매하신 회원님 중 8분 추첨 (기존 회원)

증정 대상 선정 기준: 2020년 10월 26일까지 결제 완료된 예약 건 / 당첨자 발표 : 2020년 10월 27일

* 당첨되신 회원님은 앱 내 공지와 개별 통지를 통해 알려드립니다.

** 증정 도서는 추첨 시 무작위로 선정되며, 교환하실 수 없습니다. 당첨되신 회원이 수령을 거부하시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해당 서적은 차순위 당첨 회원에게 증정됩니다.

증정도서 1

프랑스식 자취 요리 – 모쪼록 최선이었으면 하는 마음 (이재호 지음)

“수없이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고 버티고 나아가려는 내가 좋다. 앞으로 또 어떤 일이 닥치든 나 자신을 방치하고 미워하기보다 아끼고 사랑해줄 것이다. 적당한 하루에 만족하고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야지. 매 순간 모쪼록 최선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.” – ‘띵004 이재호 <프랑스식 자취 요리>중에서’

증정도서 2

치즈 – 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 (김민철 지음)

“솔직히 이 정도면 당당히 한식재료의 반열에 이름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한다. 한식의 5대 재료, 간장, 된장, 고추장, 김치, 그리고 치즈. 왜 아니겠는가. 밥 위에 치즈를 올린 역사는 유구하다. 치즈 라면과 치즈 김밥은 전국 모든 분식집의 터줏대감이다. 떡볶이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올리는 것도 모자라서 떡 안에 치즈를 넣은 민족이다, 우리가.” – ‘띵005 김민철 <치즈>중에서’

띵’ 시리즈는 “인생의 모든 ‘띵’하는 순간, 식탁 위에서 만나는 나만의 작은 세상”을 주제로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발행되는 음식 에세이집 입니다.